현숙, 16기 광수와 결별…소셜미디어 게시물 모두 삭제

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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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현숙이 16기 광수와의 결별을 직접 알렸다. 두 사람은 JTBC '연애전쟁' 촬영 이후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숙, 결별 사실 직접 인정

 

현숙은 9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방송상에서는 만남을 선택했지만 촬영이 끝난 뒤에는 그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적었다. 본명 김소연으로 알려진 그는 이혼 후 전 남편과의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광수의 본명은 정일대다. 그는 두 차례 이혼을 겪은 이력이 있어 이른바 '돌돌싱'으로 불렸다.

연애 공개부터 결별까지 경위

 

두 사람의 만남은 2025년 7월 처음 알려졌다. 당시 이들은 좋은 관계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밝히며 연애를 인정했다.

공개 후 약 넉 달이 지나 헤어짐을 알렸지만 한 달 만에 다시 만남을 이어간 전력도 있다. 이번 결별은 그 이후 다시 찾아온 이별이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SNS 흔적도 모두 지웠다

 

현숙은 소셜미디어에서 광수와 관련된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 광수 역시 함께 찍은 사진들을 지운 상태이며 두 사람은 서로를 언팔로우했다.

결별 소식에 한 팔로워가 남긴 질문에 현숙은 본인의 모든 것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겠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SBS Plus와 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22기, 16기 출신으로 만남을 이어왔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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